[물망초] 신선조 물망초 시리즈를 시작하며 : 2026년이지만 처하자 물망초 엑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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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조 물망초(新撰組 勿忘草)
리젯에서 제일 많이 팔렸다(약 15만 장)는 이야기가 있는 시리즈 신선조 물망초(新撰組 勿忘草).
시리즈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신선조를 모티브로 한 드라마 시디 시리즈이다.
왜 듣기 시작했는가? 그건 모름... 나도 기억이 안남 근데 걍 리젯작이니까 들어봐야지 ㅇㅈㄹ 하고 시작했던 거 같음 리젯온나에겐 이것이 그리 드문 일은 아닙니다
궁금해서 당시 트윗 좀 뒤져봤는데 별거 안 나옴 와중에 기억나는 거 단 한 가지 "라인업에 호소양 있어서 기웃댐"
성신병자 같죠? 근데 이거 그냥 성신병자 아니고 슬픈 성신병자입니다...
호소양이 려성향을 안 해줘서 이런 겁니다... 이분이 려성향판을 뜨셔서... 이젠 눈길도 안 주셔서......
물망초는 묵비록 / 혈혼록 / 비망록 / 효풍록 총 4개의 시리즈로 다시 나뉜다.
물론 제일 첫 시리즈인 묵비록부터 듣기 시작했고 들은 순서는 히지카타 > 헤이스케 > 하지메 > 오키타 > 야마자키 > 콘도.
릴리즈 순서대로 듣진 않았고 대충 관심 가는 순서로 들었다. 히지카타옵은 제일 처음 듣긴 했는데 처음 들었을 때 개도 주인도 서로가 없으면 시작되지 않는다는 발언으로 너무 충격을 받아서 머리에서 내용이 날아가 버린 바람에; 한번 복습하고 글을 써서 글 순서로는 제일 마지막으로 가게 됐다.
아니 히지카타옵 대체 뭔데? 대체 왜 저런 명언을 남기고 떠난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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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신선조 묵비록 물망초 제6권 야마자키 스스무 (新撰組黙秘録 勿忘草 第六巻 山崎 烝) : 에도시대에 모모치가 존재했다면
5. 신선조 묵비록 물망초 제3권 콘도 이사미 (新撰組黙秘録 勿忘草 第参巻 近藤 勇) : 칼이랑 3p를 할 수도 있는 거임 신선조 국장 콘도 이사미도
6. 신선조 묵비로 물망초 제5권 히지카타 토시조 (新撰組黙秘録 勿忘草 第伍巻 土方歳三) : 신선조의 히지카타 토시조는 개도 주인도 서로가 없으면 시작되지 않는다는 명언을 남겼다
7. 묵비록 감상을 마치며 : 유치를 위하여 다 함께 나아가자 2026물망초엑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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