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타프리] 노래의☆왕자님♪ Repeat Love : 들려주지 진정한 소울송이라는 것을 (마사토 공통 루트2)
*
마사토
난 너와 반나기 위해...... 널 지키기 위해 태어났다. 그런 느낌이 들어
희진이와 너무 거리가 가까워지다 못해 대폭발하게 됨
마사토
나의 인생은 이런 A4용지 1장으로 표시할 수 있을 정도로, 얄팍한 것이라는 걸......
그러나 다시 찾아오는 시련
대뜸 희진이네 아빠(리재용)이 찾아오더니 희진이의 인생계획 요약본을 건내주며 음악따위는 그만두고 돌아오라 하는데...
마사토
걱정마. 지금의 나에겐 꿈이 있어. 너와 함께 프로가 되겠다는 꿈이. 결코 보잘 것 없는 존재가 아니야
태어나서 처음으로, 난 나로서 살아가고 있어. 네 덕분에
희진이 : 듣지 않음 난 모르는 일
희진이는 아버지에게 굴복하지 않고 히로인과 데뷔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게 된다. 왕댜님 엉~ㅠ
샤이닝 사오토메
YOU는 신 그리고 샤이닝을 믿습니-까?
아 이분 또 이러시네...
마사토
하루, 난 분명, 너를 지키기 위해 태어난 거야
중간 이벤트인 학원제
A클래스는 연극을 하게 됐는데 당연하게도 희진이 왕댜님이고 히로인이 공듀님ㅋㅋ
근데 희진이가 중간에 대사를 바꿔서 자기 하고싶은 말을 대신 전한다는 레전드 남자요우짓을 해버린다
아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까지 남자일 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샤이닝 사오토메
......진짜로 하면 퇴학입니-다
연기로라도 뽀뽀 좀 해보려고 하는데 또 훼방먹음ㅡㅡ
렌
......있지, 레이디. 그녀석의 어디가 좋은 거야? 얼굴? 그게 아니라면 돈......?
그리고 또다른 시련... 라이벌 정구지렌의 등장
대충 정구지렌네 집안은 엘지 정도 되는 집안이라 희진이네 집안이랑 라이벌 관계에 있다.
근데 희진이는 장남이라 자동으로 후계자가 됐고 기대도 받으며 자라온 것과는 정반대로 정구지렌은 막내고 집안에서 내다놓은 자식 취급을 받고 있다는 설정. 그래서 정구지렌이 희진이에게 일방적으로 열등감을 부딪히는 장면이 연출되곤 한다.
근데 이게 존나 웃김 희진이 진짜 별 생각 없어보이고 적당히 잘 살고 있는데 정구지렌이 열등감 폭발해서 계속 시비털고 희진이 계속 쟤왜저럼 이러고 소금대응 함
스샷 찍는 걸 깜빡한 거 같은데 정구지렌은 내가 희진이랑 녹음실에 있을 때
들려주지진정한소울송이라는것을 정구지렌은 신중한 얼굴로 머리를 쓸어올린 후 머리를 묶었다 그리고 마른 입술을 혀로 할짝 핥아 젹셨다 그리고 말했다 알유레디뮤직스타트???
이런식으로 화려한 등장을 한 후... 나와 희진이의 사이를 종종 엔티알 하러 등장하게 됐다.
과장없이 저게 진짜 스크립트였음 내가 지어서 쓴 게 아니라 진짜 스크립트가 저랬다고
렌
마법 말이지... 그녀석의 '손'이 레이디에게 어떤 꿈을 보여주고 있는 건지. 조금 흥미가 있긴 하지만......
난 그 이상으로 레이디에게 흥미가 있어. 레이디의 이 손은 나에게 어떤 꿈을 보여주려나?
걍 노래만드는 것(작곡)에 대한 얘기인데
왜 이렇게 사용감 넘치게 말하는지 모르겠다
렌
나로 하지 않을래? 나라면 널 그런 식으로 울리거나 하지 않을 거야
희진이랑 오해 생겨서 좀 싸우고 울고 있었더니
귀신같이 엔티알을 시도하는 정구지렌
마사토
넌 그녀석이 좋은 거야? 집안의 족쇄도 뭣도 없는 그녀석이!
아무도 그런 말 안 했는데ㅠㅜㅜ 엉ㅠㅜㅜㅜㅜㅠ
근데 희진이가 화내니까 너무 설레요ㅠㅜㅠㅜㅜㅠㅜㅜㅠㅜㅜㅜㅜㅜ
그리고 여기서 발생하게 되는 전설의 이벤트
마사토
그럼 알려줄게. 그녀석도 만지게 냅뒀잖아. 내가 만져도 문제되진 않겠지
이게 진짜 나야. 지금까지는 그저, 모범생의 가면을 쓰고 있었을 뿐......
읍 간 미 수
정말...
정말... 너무...... 너무 고마워요......
읍간미수를 해줘서 너무 고마워요............
읍간미수에 대해선 할말이 많으니까 일단 넘어간다...
아근데이거너무감동적인장면이라진짜눈물이주륵.주륵 흐르고 아......
마사토
......그건 네가...... 눈 앞에 있으니까......
그러니까...... 울지마......
자신의 집안에 관한 문제로 히로인을 고생시킬 미래가 뻔히 보이게 된 희진이...
라이벌 금태양도 나타났겠다... 히로인을 자신으로부터 밀어내기 위해 호기롭게 읍간미수를 시도한 희진이었으나
사랑하는 여자의 눈물 앞에서 그것은 5분도 채 지속되지 못하고... 무너지게 된다......
희진님제발......
희진님제발............하............정말어디까지남자이실셈입니까........................와........................
진짜 너무 남자로 느껴져서 당황스러울 지경
우는 여자 어떻게 달래줄 지도 모르고 근데 가슴은 아파서 미치려고 하는 희진이가 너무 남자로 느껴져서 막 심장이 아픕니다...
진짜 어디까지 남자일 거지 남자의 악마, 남자의 왕자님, 노래의 남자 희진리카와
마사토
지금의 넌 너무 눈부셔......
......미안. 난 여기서 이만......
그대로 사이가 좀 어색어색 해졌는데
월말 파티에서 마주치고 나서 하는 소리가 저거임 하 진짜 희진님 아직도 나 사랑하시네 숨겨지질 않으시네;;;;;;
마사토
하루! 난 널 좋아해. 네가 날 생각해주는 것보다, 훨씬 더 깊게
줄곧 좋아했어. 하지만, 말 할 수가 없어서...... 이건 말해선 안되는 말이라......
하지만, 사랑스러운 널 눈앞에 마주하니, 어떻게 해도 참을 수가 없었어
넌 그걸 연기라고 했지만, 반정도는 진심이었어. 그렇게해서라도, 네가 날 싫어하게 됐으면 해서
하지만, 그렇게 매몰차게 대해도, 넌 나를 쫓아왔어. 쫓아와줬어. 계속 뻗어준 손을......
더이상, 무시할 수는 없어. 난 너를 끊어낼 수 없어. 사랑은 파멸을 부를 뿐인데도......
사오토메 학원 소속 16세 희진리카와 최후의 끌어 치기 고백
뛰쳐나간 희진이를 붙잡으러 간 히로인을 본 희진이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지구 최후의 절절한 고백을 하게 된다...
마사토
너를 좋아하는 마음, 그것까지 포함해서 지금의 내가 있어. 난 하마터면, 또, 자신을 부정하려고 했어. 그래선 안돼
더이상나스스로에게거짓말치지않겟어널사랑한다
그러니까집안도학교도ㅈ까고우리사랑처하자
아직 해결되지 않은 일은 많지만 아무튼 뭐 서로의 마음은 통하게 됐다^^
마사토
너를 좋아하는 마음, 그것까지 포함해서 지금의 내가 있어. 난 하마터면, 또, 자신을 부정하려고 했어. 그래선 안돼
왜이렇게 음란하게 말씀하시지 큼큼///
(별 일은 없었고 그냥 건전하게 교실에서 밤을 샌 것 뿐이다)
마사토
사랑이라는 건 신기해. 이렇게 사람을 제멋대로로 만들어버리니까.
......이런 나는 싫은가?
아뇨?그럴리가요존나좋습니다 I love you, oppa :)
제발 그 텐션 유지해주세요 너무 남자로 느껴지고 좋습니다 제발 이게 아니면 안 됩니다 제발 저요 저요
続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