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청각의 고급화 : 나에게 정말 진정한 웃음을 줄 수 있는 건 4050 일남성머 아저씨들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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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탈카테」 해버렸다...
아아... 읍카테? 그게 뭐죠?
그게 뭐지 대체... 나는 잘 모르는 개념 같은데...
진짜임 진짜 난 진실되게 탈카테를 해버림...
더 이상 내 인생에 2030의 일남성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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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진짜 그렇지는 않고 뭐 나오면 듣긴 들음
그러나 더 이상 읍카테의 (검열)에 (검열)하고 (검열)하는 일은 사라짐 이것이 진정한 ~탈성신병자~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래서 요즘 듣는 거 : 아저씨들이 나에게 남겨주고 간, 아름다운 아생의 시절의 𝒑𝒓𝒆𝒎𝒊𝒖𝒎 𝒃𝒐𝒚𝒔 𝒍𝒐𝒗𝒆 𝒅𝒓𝒂𝒎𝒂 𝒄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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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아저씨들은 내가 태어난 연도에 데뷔하신 분이 많기에(...) 그들의 벨드씨는 최소 2006년 ~ 2010년도 후반 정도에 걸쳐 범람하고 있었다.
내가 유치원 다닐 때와 초등학교 졸업할 때까지의 시기와 딱 겹친다. 난 왜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자퇴하고 보이즈러브드라마시디를 듣지 않은 걸까? 억울해서 살 수가 없네
아직 들은 건 많지 않은데(이상한 게임을 좀 많이 하느라...) 그래도 10개 정도는 들었는데 듣고 느낀 점
● 공수의 이미지가 지금보다 훨씬 더 고착화되어 있다
● 캐스팅도 그만큼 굳어져있다 (우케에 많이 기용되는 성머와 세메에 많이 기용되는 성머가 명확히 나뉜다)
● 수가 존나 구른다 = 내용이 야생적
● 모두의 목소리가 젊다
● 캐스트 토크가 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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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수의 이미지가 지금보다 훨씬 더 고착화되어 있다
난 지금의 비엘도 공수 이미지의 고착화가 ㅈㄴ 심하다고 생각하는데(대충 공이 수보다 더 굵고 남자다움 / 우케는 흐드범 은교) 이 시대의 비엘 보고 나니 뭐랄까 많이 나아진 거구나... 라는 생각을 들게 했다...
<돈이 없어>
옛날 비엘 하면 돈이 없어 느낌을 연상하곤 하는데(그리고 아마도 많은 십덕들이 그러한 편견이 있을 터) 솔직히 편견이 생길만하다.
아직 들은 건 몇 개 없어도 치루치루(*비엘관련 정보 사이트)에서 아저씨들 출현작은 다 훑어놨는데 진짜 저런 느낌의 표지 개많음
특이한 점은 년도순으로 정렬해놓고 확인한 바에 따르면 년도가 최근이 되어갈 수록 저런 느낌에서 탈피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저런 도식의 표지가 앞쪽에 몰려있기도 몰려있긴 하지만
> 수존나여자고가련하고공은존나남자고눈썹개두껍고수를한입의치즈처럼집어먹는늑대 같은 표지의 것
> 체격차 / 비주얼 차이가 심하지 않은 것들
> 다시 수존나여자고(생략)한 것들
이런 식으로 혼재되어 있었다. 대충 저런 도식이 한때 고착화-유행했다라기보단 저런 도식이 꾸준히 인기 있었다는 걸 의미하는 게 아닐까... (그리고 물론 지금까지도 수요가 꾸준한 도식일 것이다)
그리고 꼭 우케가 세메보다 나이가 많이 어린(최소 5살 이상) 것도 엄청 많은 거 같고 수는 둘째쳐도 보통 공들은 10에 9 정도 비율로 다 돈이 없어 공처럼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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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스팅도 그만큼 굳어져있다
캐스팅이 굳어져있다는 건 우케에 많이 기용되는 성머와 세메에 많이 기용되는 성머가 명확히 나뉜다는 의미다.
물론 이것도 요즘과 비슷한 현상이다. 어떤 연도에 공:수 비율 1:22를 달성한 사○토 ○마와 세메 역할로 잘나가고 계신 아○카○ 요○이를 떠올려보면 쉽다.
공 전문으로 공:수 비율 147:1(이 1조차 자공자수 배역을 맡아서 생긴 거라는...) 전설의 코○시 카○유○
치루치루에 성우 이름으로 검색하면 냅다 공 역할은 몇 번 했고 수 역할은 몇 번 했는지에 대해 한눈에 알 수 있는 폭력적인 검색 결과를 보여준다.
위에서 서술했듯 공-수의 이미지는 어느 정도 굳어져있기에 목소리도 그걸 따라가는 게 일반적이다. 목소리가 높고 얇은 축에 끼면 우케로 가기 쉽고 목소리가 낮고 굵으면 세메로 가기 쉬우며 중간 음역대인 경우는 (비교적 유동적으로) 왔다 갔다 한다는 느낌
근데 이 시절 것들은 표지에서 공수의 체격/비주얼 차이가 극심해 보이진 않더라도 무조건 세메가 "목소리가 굵음" 진짜 완전 "굵음"
외관보다 목소리의 고착화가 더 심할 줄은 몰랐는데 진짜... "일정 이상으로 낮지 않으면 공의 자격이 없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공들 목소리가 하나같이 낮았음 보통 낮은 것도 아니고 진짜 많이 낮은 톤... 낮은데 여기에 좀 중후함까지 더해졌다는 느낌...
최근작들 세메들의 목소리 낮은 한계치가 대충 아○카○ 요○이 / 후○카○ 마○토 / 사○ 타○야 이 정도 라인에서 그친다면 옛날 비엘은 막 모○카○ 토○유○ / 야○모○ 히○키 / 코○시 카○유○ 막 이럼 낮은 정도는 물론이고 "중후함"이라는 게 좀 많이 차원이 다른...
암튼 외관상은 별로 그렇지 않더라도 목소리 나오는 순간 와 우케는 목소리 참 얇고(어느 정도 굵기가 있는 음역대의 사람이 맡아도 최대한 높고 청아한 톤을 뽑아내려 하는 거 같았음) 세메는 엄청 낮고 중후하고 정말 수를 한입의 치즈처럼 잡아먹는 늑대 같은 목소리다... 이런 인상을 받았다.
물론 예외적인 캐스팅과 우케세메 타입은 반드시 존재하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땐 저런 경향이 강하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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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가 존나 구른다 = 내용이 야생적
이 두 개는 서로 이어지는 특징들이다. 수가 존나 구른다 = 그만큼 스토리가 야생성을 띤다
진짜 어떤 느낌으로 야생적이냐면 수 인권을 좀 말살시켜놓은 수준으로 인권이 없다고 느낌 읍간은 기본이고 기본적인 의사를 좀 무시당한다...? 그런...?
이것도 물론 그렇지 않은 내용의 것은 엄청 존재하긴 존재하는데 인권말살된 것들의 인권말살 수준이 좀 남다름
듣고 진짜 충격받았던 게 형제의 사정(兄弟の事情, 원작은 2009년 / 드씨는 2010년 발매)였는데
수가 공의 의붓동생인데 냅다 형 친구한테 읍간당할 뻔하고 공한테도 거의 반강제로 당하고 좀 진심으로 싫다고 했는데 의견 다 씹히고 와중에 형 친구한테 또 읍간당할 뻔하고 또 읍간읍간읍간
조금 많이 레벨 다르다
듣고 좀 기겁함
대충 인권 없음 = 의견이 묵살당함(진짜구라안치고1나도귀를귀울여서들어주질않더라) 그리고 읍간당함 임 근데 여기서 잠깐...
이거 리젯인데...?
걍 그 시절의 감성이라고 생각하기로 했다 (근데 리젯은 이 감성을 2026년까지 유지하고 있다는 게 문제고)
이게 막 재밌다 읍린다기보단 이... 이래도 되는 거야...?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음 재미를 따지기 전에 진짜 무시무시개무시를 당하길래 이거 좀 천부인권 침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원래 좀 수의 의견은 묵살당하고 안돼안돼안돼안돼돼돼돼 하는 게 비엘(랄까 려성향 전반)의 코어스러운 감성이라는 건 알고 있는데 걍 그걸 넘어서는 수준으로 묵살당하고 있었음 안돼안돼돼돼가 아니라 안돼안돼안돼안돼인데 공이 찍어누른다는 느낌...
근데 이거 또 생각해 보니까 걍 리젯男들이 나한테 하는 짓인데...?
내가 가축 된다 메스부타 된다 하면 非리젯온나 트친들이 막 심각하게 걱정해 주고 그랬는데 다들 이런 마음으로 걱정해 준 걸까?
아... 이해해버렸다...... 아............
- 갑자기 내 처지가 객관화되어서 암울해졌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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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의 목소리가 젊다
아직 정보 부족의 데이터 베이스지만 대충 내용면에서는 저런 특징을 띄고 있다 판단했고
솔직히 말해서 내 감성이랑은 그닥 맞질 않으나(아무래도 옛날의 것들인 만큼 내용면에서 부실하다던가 급발진 하는 것들도 꽤나 많다) 듣는 이유
베테랑 아저씨들 목소리 다 ㅈㄴ 젊고 례픈톤 개많이 나오고 다들 연기 개잘하고 안정감 미쳤고 걍 듣기만 해도 재밌음
나의 청각이 "고급화" 되어가고 있음을 느낌...
이건 고급화, 밖에 표현이 안 됨 내 귀에 금칠하는 기분
일단 다들 연기의 평균치가 ㅈㄴ 높음... 대충 10년-15년 정도 전의 것들이니까 지금 4050이신 아저씨들의 그야말로 '와카테'였을 시절의 연기인 건데 이때부터 다들 연기가 완성되어 있다고 느낌 지금의 안정적임이 이때도 좀 여전했다는 느낌
솔직히 내 귀로는 이때의 연기나 지금의 연기나 완성도 자체는 크게 차이가 안 난다고 느껴짐 물론 안정적인 정도는 다들 베테랑 달고 있는 지금이 훨 높겠지만 이미 완성도 자체는 어느정도 수준을 찍고 지금까지 유지가 되고 있다는 느낌임... 와정말연기력수준많이다르다, 라 느낌...
그리고 벨드씨에서 진짜 중요한 게 배역 간의 티키타카 그리고 템포 조절인데 진짜 이것도 수준많이다르다임
특히 개그 텐션 낭낭한 작품으로 가면 그걸 확연히 더 느낄 수 있음 뭐라 설명할 길도 없이 듣는 순간 "이건 다르다"라 느낌... 아... 이게 진짜 "Drama CD"지 싶고 막... 후...... 오직 소리로만 승부하는 진또배기 연기력 배틀의 세계......
그리고 벨드씨라는 분야 자체가 캐스팅이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의 또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 이런 식인데(주연 성우네 소속사 후배가 조연으로 캐스팅되거나 하는 벨드씨 업계의 캐스팅 특성상 그럴 수밖에 없다)
솔직히 아는 목소리만 나오니까 진짜 개재밌음 특히 조연으로 아는 사람 나온다? 진짜 ㅈㄴ재밌음을 말로 이룰 수가 없음...
이거 좀 오억 번 말하는 건데 조연 연기의 재미 : 어디까지나 "주연이 아님"이라는 선을 긋고 있는 만큼 뭔가 산뜻하고 슴슴한 아름다운 톤이 터져 나온다 임 진짜 들을 때마다 히죽거림을 참을 수가 없음
특히 막 비중 큰 조연(약간 준 라이벌 포지션)이 아니라 걍 자주 등장하는 반 친구 이런 포지션일 때의 듣는 재미가 비약적으로 상승함 목소리 자체도 연기력도 주연급인 사람들이 최선을 다해 내는 조연의 연기란 진짜 개재밌는 거임...ㅠㅜㅠㅜㅜㅜ
그리고 진짜 평범하게
목소리가...
젊어...
당연함 아저씨들 젊은 시절에 나온 거라 당연히 목소리도 젊음...
근데 원래 막... 할머니 할아버지 연애 스토리... 이런 거 들으면 개재밌잖슴 딱 그런 감각임 누군가의 젊은 시절을 들춰본다는 건 정말 개재밌는 행위다, 라는 걸 깨달아버림...
다들 막 목소리가 격변함 엄청 바뀜 이런 건 절대 아니고 다들 예나 지금이나 비슷하신데 그냥 그 '풋풋함'이라는 거... 그게 다름... 걍 딱 들으면 와목소리가젊다 라고 알 수 있음...
물론 아주 안 바뀐 건 아님 제일 눈에 띄는 게(귀에 띄는 게?) 목소리의 거친 정도인데 지금이 좀 거칠게 바뀐 거고 예전엔 진짜 그 거침이 0인... 그런 목소리들이 있음... 그리고 그 거침이 0에 수렴하는 목소리를 듣고 있으면 진짜 좀 여러모로 웃음을 참을 수 없게 됨 아진짜개재밌네옛날드라마시디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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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스트 토크가 진국
그리고 캐스트 토크가 진짜 존나 웃기다... 진짜 지금의 캐스트 토크와는 뭐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웃기다...
야생의 시절이라 대화도 야생이라 웃긴데 하 그냥 아저씨들 입만 열면 개웃김 성우 아니고 개그맨 하는 사람들 같았음 대체 왜지?ㅠ 싶었는데 최근에 라디오 듣다가 좀 의문이 해소됐다...
요즘 듣는 라디오 <타치바나 신노스케 나의 목소리로. 너의 말로. (立花慎之介 僕の声で。君の言葉で。)>
문화방송에서 하는 타치신 아저씨의 라디오. AI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라디오 음성을 영어와 중국어(그리고 기타 언어)로 바꿔 방송하고 있는 독특한 방송이다. 이분 진짜 참 여러 가지 시도하고 도전하시네 싶어서 감탄함...
다양한 언어로 송출하는 만큼 해외 팬들을 겨냥한 방송이라는 것도 있어서 매번 주제가 일본의 서브컬처나 해외의 서브컬처, 양국 간 다른 점 이런 것을 주제로 하는데 이분이 소속사 사장이심 + 업계 베테랑이 셔서 그런지 제작사 측 사정이라든가 업계 관행이라든가 하는 재밌는 얘기가 진짜 쏟아져 나온다.
진짜 재밌었던 게 15회(*아카이브 분량은 방송 사이트에 들어가서 월 660엔을 내고 구독하면 들을 수 있다)였는데 무려 주제가 "드라마 CD"
여기서 나온 이야기에 따르면
타치바나 신노스케
다 같이 모여서 하는 드라마 시디의 옛날의 재미라고 해야 하나, 그런 건 캐스트 토크였어.
맞아, 반드시 선배들 포함해서 드라마 시디 찍고 뭔가 추가로 테마를 정해서 이것저것 이야기해가는데 와~ 진짜 위의 선배들 얘기가 너무 재밌어서... 거기에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그런 사명감이 생겨서.
그 사명을 수행 뭔가, 나도 모르는 새에 혼자 얘기할 수 있게 되고, 혼자 재밌는 얘기를 할 수 있게 돼서 토크력이 오르게 됐다는... 그땐 그게 엄청 경험치가 되어줬지
ㅇㅋ... 나 다 이해했긔...
아저씨들이 말을 개그맨급으로 했던 건 정말 야생의 시절의 덕이라는 걸...
그리고 벨드씨는 본래 주역 둘(우케/세메)의 관계를 중심으로 전개되어 조연들을 제외한 주연끼리만 호흡을 맞추는 경향이 있고(비중 좀 되는 조연들도 따로 찍는 경우가 태반, 그래서 캐스트 토크도 참가 안 하는 경우가 태반) 코로나를 거치면서 이런 경향이 더 강해졌다는 느낌인데
옛날 벨드씨? 그런 거 없음 걍 조연들 다 우르르르르르르르르 나와서 개시끄러운 캐스트 토크를 함...
진짜개재밌어서미치는줄알았다 그래 이게 드라마 시디지......
물론 모든 드씨가 우르르 나와서 하진 않았음 일단 2인 체제로 가긴 하는데 최근의 벨드씨들 보다는 정말 높은 비중으로 조연들도 끼워서 캐스트 토크 하는 경우도 많았다.
막 대사 3줄 이런 조연들도 일단 겐바에 있기만 하면 끼워주는 경우도 있었음 진짜 누구 말소리인지 구분 안 갈 정도로 사람 많이 나오는 것도 들어봤는데 재밌어서 미치는 줄 진짜 왤케 아름다운 시절이었던 거임
그리고 걍... 평범하게 토크가 재밌음 미안한데 난 최근 벨드씨 캐스트 토크는 진짜 재밌게 들은 기억이 손에 꼽고(ㅈㅅ근데이게진실인데어떡함,) 님말좀가려서하세요 하는 경우도 꽤 됐는데 하... 씨 어떤 십카테가 구루샴 발언해서 대가리 털 다 빠질 정도로 열받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 너는 진짜 (검열) 해라 아진짜개열받
근데 그 시절 캐스트 토크 : 걍 개재밌음 검열이 덜 심했던 시절이었던 만큼 작중에서 나오는 에로적인 부분에 대한 이야기라든가... 관련 시모네타라든가(ㅋㅋㅋ) 엄청 나오고 작품 얘기든 일상 토크든 모두가 다들 좀 웃겨야 한다? 그런 사명감에 불탄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다들 말도 안 되게 웃긴 말들을 함... 본인들 어머님 아버님 이름도 알려주심...
타치신 아저씨가 라디오에서 자기 젊을 때는 걍 생방송에 냅다 던져져서 토크력 기르고 그랬어서 자기 소속사 성머들한테도 똑같이 시켜볼까 하신다는데 난 찬성
걍 싹 다 사지로 몰아넣고 서바이벌 합시다 듣는 사람 못 웃기는 사람이 추락하는 시스템으로 만드는 겁니다 돌아가자 그 시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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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더더욱 간절해짐 역시 BACK TO THE 2000 ~ 2010's 해야겠지 이 시절로 돌아가야 하는 거겠지
시간이 얼마나 걸리든 상관없음 타임머신을 만들어서 내가 과거로 간다 내가 초등학교 다니느라 경험하지 못했던 그 세계를, 경험하러, 간다...
저진짜간절해요저제발2010년대로돌아가고싶어요그시대를느끼게해주세요제발왜내가초딩일때재밌는거개많이했지
저정말억울합니다절제발과거로보내주세요
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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